동명대(총장 설동근)는 글로벌 전공역량강화프로그램으로 지난 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건축학과, 건축공학과, 전기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5팀(25명)의 해외 탐방을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 실시로 현지 기술을 이해하고 BIM에 대한 최신 트렌드 습득 기회를 갖게됐다.
동명대 지방대학특성화(CK-1)사업단(총괄단장 노태정) 중 BIM사업단(단장 임남기)은 1월 7일부터 16일까지 독일(건축공학과 4명) 건축물탐방을 갖는다.
자발적인 해외 BIM건축물 탐방 및 해외 기업체 방문으로 재학생들의 전공분야에 대한 기술 교류를 통해 우수한 인력 양성을 목표로 실시한다.
이번 독일 탐방 주인공 학생은 건축공학과를 재학 중인 홍득관, 정문수, 안대수, 김현수이다.
BIM이란 빌딩정보모델링(Building Information Modeling.BIM)의 줄임말로 컴퓨터 기술 기반의 새로운 건축설계 방법으로, 동명대는 전국 대학 최초로 슈퍼컴퓨팅 가상화 시스템을 도입한 BIM분야 특성화를 통해 동남권의 BIM사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을 최근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