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지난 10일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선자령을 함께 올랐다. 한국씨티은행은 매년 1월 임직원들이 함께 산행을 하면서 새해 각오를 다지고 한 해를 시작하고 있다. 올해는 고객만족을 통한 민원없는 은행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을 비롯한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산행을 하기 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지난 10일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선자령을 함께 올랐다. 한국씨티은행은 매년 1월 임직원들이 함께 산행을 하며 새해 각오를 다지고 한 해를 시작하고 있으며, 올 해는 고객만족을 통한 민원없는 은행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첫번째 줄 우측에서 일곱번째)이 선자령 정상에서 산행을 함께 한 직원들과 화이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