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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1-12 11: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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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은 올해 상반기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의하면, 이번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신청을 통해 24명을 선발해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격은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로서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가 해당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접수시작일 기준 최근 3년간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 등 어느 하나의 사업에 2회 이상 반복 참여한 자는 제외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주 26시간 근무하고, 시급 5,580원과 주.월차 수당, 교통비를 받으면서 건강보험 등 4대 보험에 가입된다. 한편 만 65세 이상의 참여자는 주15시간 근무한다.

신청 희망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공공분야 1개 사업에만 신청할 수 있다.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분증, 건강보험증, 가점대상 증빙서류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년도 사업부터는 참여자격이 대폭 개선되므로 다양한 연령대와 취업 취약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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