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05-27 10:45:06
기사수정



대구 특산물인 동구 둔산동의‘체리’가 5월 28일 첫 출하한다.

체리는 ‘양앵두’ 또는 ‘버찌’라고도 불리며, 동구 둔산동 체리는 체리재배 주산단지로 1930년대부터 재배되기 시작하여, 현재 14ha에 27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전국 재배 면적의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경주 건천 재배지와 함께 전국 2대 생산지이다.

제품은 5월 ~ 6월 생산되어 전국 각지로 출하되며 장소는 대구광역시 민속자료 제1호인 경주최씨종가로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금년에는 지난겨울 동안 극심한 추위와 개화기 저온현상으로 평년에 비하여 7일정도 늦은 5월 28일 첫 출하를 시작하였다.

체리는 과일 중 가장 먼저 수확되는 과일로 새콤달콤한 풍미가 뛰어나고 과실류 중 단백질, 아스파라긴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 암예방 등 각종 성인병에 큰 효과가 있어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동구청 경제과에서 2008년부터 소비자 기호에 맞는 포장재 제작을 위하여 매년 4백5십만원을 지원하여 1.6kg(400g 소포장4개)포장으로 판매되며 대부분의 물량이 서울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 및 양재?구리물류센터에 출하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99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