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케이건설에서 양평군 개군 부리에 전원주택부지 맞춤형 토지를 분양한다.
양평 개군면 부리에 있는 이 곳은 강남에서 50분대의 거리로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양평IC~6번도로~현장부지앞에 37번 신설도로가 연결되며 개통시 강남에서 현장까지10~20분이 단축될 예정이다.
분양 필지의 면적은 150~200평대로 3.3㎡당 25만원~35만원선땅매매가 5000만원대 건축은 평수와 자제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건평 20%나 용적률 80%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다. 건축을 하실분은 전문가가 도와준다.
양평읍까지는 10분대 전철원덕역, 개군초·중학교, 면사무소, 남한강4대강사업 이포보, 이포대교 천서리막국수, 생태관광지도 5분 반경 내에 있다. 주변 시설이 편리하고 혐오 시설이 없다는게 장점이다. 양평은 서울의 일일 생활권에 접어들어 매년 인구가 증가하고 전원주택, 내땅을 만들려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토지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 도심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런 청정 지역에서 그림 같은 집을 짓고
가족과 전원생활을 꿈꾸어 봄 직 하다.
산수유전원밸리는 고객의 구매에 맞춰 일부는 건축 용도로, 나머지는 미래를 위한 투자처로 선택할 수도 있다. 현장답사는 무료로 제공하며 소액으로 내땅, 내집을 만들수 있다.
분양에 따른 등기 업무는 양평군청 앞에 박병확 법무사가 한다. 책임등기 보증을 받아놓은 상태다.
(사진=제이케이건설 제공) 제이케이건설(http://www.jk4989.com)
문의 : 031-771-8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