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5-01-14 13:59:08
기사수정

충남도는 올해 도내 지역 중소기업의 안정적 생산 활동과 성장기반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5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에 의하면,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창업자금 690억 원 ▲경쟁력강화 자금 710억 원 ▲혁신형자금 730억 원 ▲기업회생자금 20억 원 ▲경영안정자금 1450억 원 ▲소상공인자금 1400억 원 등이다.

업체당 지원 규모는 ▲창업 및 경쟁력자금은 25억 원 ▲혁신형 및 기업회생자금은 5억 원이고, 업체 부담금리는 연리 2.3~3.7%로 융자 지원하고, 도는 이자차액을 보전해 기업의 부담을 크게 완화시켜줄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중 운전자금을 기존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증액됐다. 또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의 원리금 상환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1년 거치 2년 균분 상환을 3년 균분 상환으로 전환하고, 도가 지원하는 이자보전 금리도 2.0%로 단일화했다.

지원 신청은 올 12월까지이고, 접수는 창업.경쟁력.혁신형자금은 충남도경제진흥원으로, 경영안정.기업회생 자금은 시.군 지역경제과로, 소상공인자금은 충남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2004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