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5일 오전 11시 30분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2015년 지역.지방 언론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덕열 구청장은 2015년 을미년을 민선6기 구정 운영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선포하고 동대문구의 구정 목표를 출입기자들에게 설명했다.
37만 동대문 구민들의 염원을 담은 민선6기 구정 목표는‘꿈을 여는 서울의 門 동대문구’이고, 이를 지표 삼아 7대 핵심과제가 제시됐다.
7대 핵심과제는 ▲내일의 행복을 지켜주는 안전도시 ▲함께 나누고 당당하게 누리는 복지도시 ▲미래를 열어가는 으뜸 교육도시 ▲창조와 포용으로 상생하는 성장도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도시 ▲친절과 공감으로 열린 소통도시 ▲자연과 함께 하는 친환경 녹색도시이다.
이후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출입기자들과 질문과 대화 시간을 갖고 교육, 재개발, 주차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면서“앞으로도 구정 업무 전반에 대한 정보를 기자 여러분들께 신속하게 전달할 것”이라면서, “현안 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보완을 검토하고 심도 있는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