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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1-16 18: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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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복지재단은 16일 청천1동을 방문해 지역 내 소외 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불과 의류 등을 맡겼다.

이날 전달식에는 새정치민주연합 홍영표 의원, 주안복지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50명이 참석했다.

주안복지재단 관계자는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주안복지재단은 주안장로교회(담임목사 주승중)가 설립한 단체로 지난해 12월 청천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관내 취약지역 지원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한바 있다.

한편, 이날 발굴된 취약지역 가정을 위해서 집수리, 보일러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 및 바자회 물품 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속적 지원 사업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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