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스타 이유리가 달콤하고 풍부한 치즈 맛으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포카칩 스윗치즈’와 사랑에 빠진 모습이다.
지난해 ‘왔다! 장보리’에서 안방을 사로잡는 불꽃 연기로 MBC 연기대상을 거머쥔 대상스타 이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카칩 스윗치즈와의 놀이 삼매경에 빠진 듯한 사랑스러운 인증샷을 여러 장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리는 촬영 중 대기 중인 것으로 보이는 인증샷에서 포카칩 스윗치즈로 얼굴을 가리는 등 귀여운 포즈를 취하면서 20대 같은 미모를 뽐내 동안 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포카칩 스윗치즈 과자 2조각으로 얼굴의 대부분을 가려 작은 얼굴을 인증하고 있다.
지난해 안방을 사로잡았던 그녀의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사진 속 모습은 어린 아이 같이 순수한 모습으로 반전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대상스타 이유리가 즐기는 오리온의 신제품 ‘포카칩 스윗치즈’는 지난해 7월 출시돼 생감자칩 신제품 열풍을 이끌면서, 시장점유율 1위인 ‘포카칩’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과자는 100% 생감자칩에 체다치즈의 부드러움과 페타치즈의 고소한 맛, 블루치즈의 풍부한 향이 어우러진 진한 치즈 맛으로 최근 대세스타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한편, 데뷔 13년만에 최고의 황금기를 보내고 있는 이유리는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투명인간’에 두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을 자랑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