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조은새가 지난 저녁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올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000년대 초 걸그룹 ‘파파야’에서 이제는 트로트 가수가 된 ‘조은새’가 지난 18일 KBS '가요무대' 출연 하면서 추억에 잠긴 팬들의 검색으로 실시간에 오른 것. 최근 ‘토토가’ 인기에 힘입어 199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던 가수들의 재조명과 함께 이번 ‘가요무대’ 방송이 다시 한번 예전 팬들의 추억을 되살렸다.
조은새는 2000년 초반 걸그룹 파파야로 데뷔해 섹시함과 도발적인 느낌의 안무, 시원한 하이톤으로 인정받았으면서 13년간의 긴 공백기를 깨고 최근 트로트곡 '비비고'로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