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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1-23 13: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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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원장 엄기일)은 2015년 ‘제79회 의사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번 시험의 전국 의대.의전원 평균 합격률은 94.6%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이 지난 1월 8~9일 주관한 이번 의사국가고시에서 건국대는 의전원 재학생 34명과 졸업생 1명 총 35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의사국가시험 연도별 합격률은 2009년 100%, 2010년 91.7%, 2011년 94.9%, 2012년 90.9%, 2013년 97.4%, 2014년 95.2%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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