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도지사는 지난 25일 일본 효고 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했다.
홍준표 도지사는 효고 도민회 신년회에서 축하인사와 함께 도정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재일도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향토식수 행사 참가 등 경남도정 발전에 공이 많은 강종석 효고도민회 상임고문 등 3명의 도민회 임원과 경남도와 효고현의 교류증진에 크게 기여한 가마타니 겐조 효고현의회 한일친선협회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재일 경남도민회는 효고를 비롯해 11개 도민회가 결성돼 있고, 총회원수는 6,900여 명이다. 경남도민회는 지금까지 15억 원 상당의 성금을 기탁했고, 매년 향토식수행사단을 구성해 식목일에 고향을 방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