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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2-12 18: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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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토종 비즈니스 호텔체인 브랜드 ‘베니키아’ 를 운영중인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지난 11일 한국관광공사 5층 중회의실에서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리치다이아몬드 호텔(대표 위태국)과 베니키아 호텔체인 가맹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홍보 및 객실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베니키아 체인가맹을 한 리치다이아몬드 호텔(1급, 76실)은 북한산 둘레길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수도권 지역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 수용태세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체결을 통해 전국에 베니키아 체인호텔은 총 58개로 총 객실 4,975실이 됐다.

한국관광공사 베니키아사업팀 장재선 팀장은 “관광공사에서는 부족한 관광숙박인프라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고, 베니키아 브랜드 스탠더드를 적용하는 호텔들이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를 통해 베니키아가 글로벌 비즈니스 호텔체인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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