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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2-20 20: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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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그릴 & 샐러드 애슐리가 신선한 제철 딸기의 맛과 영양을 가득 담은 봄 신메뉴 7종을 출시했다.

‘베리 메리 스트로베리(Very Merry Strawberry)’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이번 애슐리 봄 신메뉴는 당도가 높고 비타민 C가 풍부한 제철 딸기를 다양한 조리법으로 요리해 보다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 ‘생딸기 상그리아’, ‘생딸기 젤리믹스’, ‘생딸기 베리베리 초콜릿 피자’, ‘생딸기 리코타치즈 부루스케타’, ‘입맛 돋움 딸기 드레싱’, ‘생딸기 파나코타’ 등 딸기 본연의 맛과 영양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 것이다.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는 달콤한 제철 딸기와 부드럽고 촉촉한 생크림의 조화가 일품인 케이크로, 생크림 케이크 위에 큼직한 딸기를 듬뿍 올려 먹는 즐거움은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생딸기 베리베리 초콜릿 피자는 신선한 생딸기와 진한 초콜릿을 함께 토핑해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으로, 얇고 부드러운 도우에 싱싱한 딸기와 각종 채소를 곁들여 몸매, 체중 관리에 민감한 여성 고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봄 신메뉴는 전국의 ‘애슐리 클래식’, ‘애슐리 W’ 매장에서 다음 달 중순까지 만나볼 수 있다. 다만,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와 생딸기 리코타치즈 부루스케타는 디너 메뉴에 한해 제공하면서 생딸기 파나코타는 애슐리 W에서만 제공한다.

애슐리 마케팅 팀장은 “애슐리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제철 과일인 딸기를 가득 담은 봄 신메뉴를 출시했는데 보다 많은 고객들이 딸기의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케이크와 피자, 칵테일, 드레싱 등 다양한 조리법을 적용한 7가지 메뉴로 선보였다”면서, “애슐리는 상큼하고 싱싱한 딸기 메뉴를 즐기면서 봄기운을 만끽하는 것은 물론 겨우내 쌓인 피로까지 해소할 수 있도록 리조트 숙박권과 샐러드바 시식권을 선물하는 신메뉴 출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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