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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2-27 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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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국내 첫 선을 보인 후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온 프랑스 자연주의 페이스 & 바디케어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PANIER DES SENS)’가 2015년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 및 구성의 리퀴드 마르세유솝으로 오는 28일 롯데홈쇼핑에서 론칭한다.

빠니에 데 썽스는 지중해 고유한 문화와 프랑스 프로방스의 전통 비누 제조 방식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된 브랜드이다. 세계 향수 원료의 중심이자 향기의 도시로 알려진 그라스의 조향사가 참여하고, 프로방스 지방에서 자라는 최상의 원료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텍스처와 우아한 향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리퀴드 마르세유솝은 현재까지도 3천년 전통의 오리지널 비누 제조 방식을 고수해, 특히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패밀리 케어 제품으로서 얼굴세안용 제품 군에서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미 높은 품질력으로 정평이 나있다. 혹독한 겨울과 환절기를 지내면서 지친 피부에 활력을 되찾아주고 건강하게 가꿔 주는 것은 물론, 자연을 그대로를 담은 듯 풍부하고 신선한 향이 특징이다.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빠니에 데 썽스의 대표 제품인 리퀴드 마르세유솝 750ml 3종이 판매된다. 매혹적인 향으로 여성들에게 인기인 로즈를 비롯, 우아한 꽃 향으로 기분까지 전환시켜주는 버베나, 상큼한 향으로 다가오는 봄에 더 잘 어울리는 프로방스 리퀴드 마르세유솝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빠니에 데 썽스 마케팅 관계자는 “올 초 드럭스토어 입점 등 오프라인 진출을 통해 단시간에도 불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체감하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브랜드 인기 제품인 리퀴드 마르세유솝을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과 함께 풍성한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더 큰 호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빠니에 데 썽스는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롯데홈쇼핑을 통해 리퀴드 마르세유솝 3종을 다양한 용량별 구성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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