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에서 '도서관, 독립출판, 열람실' 특별전시가 열렸다
역대 최대 규모의 돌립출판물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실 수 있는 이 전시는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독립출판 전시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예술.문학.사진.뉴스컬처 등 내용별로 특색에 따라 규모인 10개 섹션별 400여종 600권의 독립출판물이 전시돼 우리나라 독립출판의 현주소를 조망할 수 있다. ‘열람실'로 꾸며진 전시장에서 누구나 출판물을 열람할 수 있고, 전문가 안내를 통해 출판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