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5-03-01 14:10:12
기사수정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2일부터 인천.김포발 일본행 항공편을 시작으로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를 시작한다.

1일 아시아나항공에 의하면, 아시아나항공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사전에 탑승권을 발급 받은 경우, 공항 카운터에 들르지 않고 바로 출국할 수 있는 차세대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를 2일부터 제공한다.

우선 인천.김포발 일본행 노선부터 적용되고 맡길 짐이 있는 경우엔 아시아나 인터넷.모바일 전용 카운터에서 부치면 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할 경우,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탑승 수속을 마친 뒤 출력한 탑승권이나 스마트폰 탑승권 화면을 공항 출국장에서 제시하면 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일본 노선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전체 노선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2169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