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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01 17: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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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96주년을 맞은 3.1절이다. 삼일절을 만나면서 역사관을 바르게 갖는 것이 인간의 삶에 긴요함을 알게 한다.

먼저 식민 사관부터 고쳐가야 한다. 한국의 유물 유적들이 다수 일본으로 이동하고 있는 중이다. 이는 우리가 우리 역사를 들고 일본에 들어간 우리 조상임을 알게 한다. 일본이 식민 지배를 해서 한국이 근대화를 이룬 국가라는 역사인식이다. 잘못돤 역사인식으로 이를 식민 사관이라고 한다. 아베 신조 할아버지가 이런 식민 사관 보유자다.

프라톤은 그의 저술 국가에서 ‘국가란 무엇인가에서...국가란 갚을 것을 갚게 하는 것이다. 이를 가리켜서 올바름을 세우는 일이 국가가 할 일이라고 말한다. 42-60 세에 이르는 동안 프라톤의 이런 국가가치는 균형적으로 인식된다.

아베 신조의 식민 사관을 개혁되어야 한다. 역사학자인 모씨는 “식민 사관 론자들의 역사 인식 전환부터 나타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한다. 일본도 침략 피해를 준 나라들에게 통절한 반성을 한 무라가야야마 담화의 정신으로 돌아가서 바른 역사인식부터 해야 진정한 반성국가의 모습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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