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로맨틱한 일상을 공개했다.
인교진은 2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그림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입맞춤을 하고 있는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모습으로, 완벽한 커플룩을 연출한 채 사진을 찍었다. ‘2015.03.02.’라는 글귀를 남기면서 추억을 기념했다.
서로를 마주보고 과감한 스킨쉽을 시도하며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인증했다.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2008년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서 인연을 맺은 이후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