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리미엄 헤어 & 두피 케어 브랜드 ‘르네휘테르’가 가수 박지윤을 전속모델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프랑스의 헤어 & 두피 케어 브랜드로서 전문성을 겸비한 르네휘테르가 브랜드의 새 얼굴로 세련된 이미지에 다양한 재능을 겸비한 가수 박지윤을 발탁했다. 박지윤은 앞으로 있을 르네휘테르의 아스테라 캠페인에 함께할 예정이다.
박지윤은 알려진 것처럼 끊임없는 자기 관리를 통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뷰티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는 모델 중 한 명이다. 평소에도 건강한 모발을 위한 두피 케어에 관심이 많다는 그녀의 뷰티 노하우가 앞으로 진행될 르네휘테르의 ‘건강한 모발을 위한 민감성 두피 테라피’ 캠페인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르네휘테르 전현진 브랜드 총괄 이사는 “르네휘테르는 58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프랑스의 헤어,두피 전문 브랜드로 고급스러우면서 천연 성분이 주는 자연주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더모코스메틱의 하이테크놀로지 이미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브랜드”라면서, “박지윤이 그동안 보여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르네휘테르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 앞으로 르네휘테르와 함께할 그녀의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