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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07 14: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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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두고 화려한 디자인과 최상의 기술력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명품시계 브랜드 로저드뷔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 부티크에서 벨벳 컬렉션의 맞춤형 주문 제작 모델 ‘벨벳 오뜨 조아이에(velvet haute joaillerie)’ 라인을 3월 한국 최초로 선보인다.

화려하게 빛나는 새틴 소재의 스트랩과 스테이트먼트 주얼리가 포인트인 벨벳 오뜨 조아이에 라인은 총 11.26캐럿의 367개 다이아몬드를 사용한 시계 기술력과 보석세공의 극치를 보여준다.

로저드뷔의 RD821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사용되기도 한 이 라인은 루비로 포인트를 준 레드컬러 모델과 사파이어로 포인트를 준 핑크컬러 모델 2pcs가 월드타워 점에 입고된다.

로저드뷔는 완벽하게 통합된 매뉴팩처에서 헤어 스프링을 포함한 시계의 모든 구성요소를 자체 제작하고, 전 제품에 최고급 세공에 대한 스위스 보증 마크인 제네바 실(Geneva Seal) 인증을 받는 시계 제조사로 잘 알려져 있다.

총 31개의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가지고 있고 모두 까다로운 제네바 인증을 받고 있다. 하이앤드 컴플리케이션의 최고급 시계 제조 기술력과 고유의 강렬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접목된 로저드뷔는 투르비옹과 스켈레톤 무브먼트에 있어서 세계 선두인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에 22개의 부티크를 포함한 218개의 독점적인 판매점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럭셔리 시계 최대 매장인 에비뉴엘 월드타워 시계 존에 부티크를 오픈하면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제품은 한국 최대의 로저드뷔 부티크인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고 가격은 5억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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