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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09 14: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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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파슬에서 화이트 데이를 맞아 사랑 고백을 담을 수 있는 사랑스러운 레드 컬러 백과 함께 어울리는 워치를 소개해 화제다.

여자친구의 연령대 특징을 고려해 10대부터 30대까지 각각 나눈 파슬 아이템을 소개했다.

20대 여자친구에게는 수납공간이 여유로운 시드니 사첼 백은 대학생과 직장인이 사용하기 편리한 사이즈로 주말 데이트는 물론 워크 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트랩을 분리해 토트 백으로도 사용 가능하고 크로스바디로 사용하면 귀여운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더욱 의미 있는 선물로는 시드니 크로스바디 백과 함께 리미티드 에디션 테일러 워치를 소개했다. 전 세계 1284개만 제작돼 소장가치가 높고 스페셜한 기프트 박스에 담겨 더욱 특별하다. 또한 파슬은 질 좋은 가죽제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만큼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는 가죽 소재를 강조했다.

한편, 화이트 데이를 맞아 파슬에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리테일 매장 방문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파슬 리테일 매장은 플래그십 스토어 가로수점, IFC몰점 그리고 지난해 11월에 오픈한 롯데월드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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