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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12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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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야당 대표로 처음으로 문재인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을 대선 이후 처음만나는 것 같다. 무엇을 국민들은 여야 영수들에 바라는 것인가. 성공하기 기대한다. 물론 이번은 민생정치가 중심주제가 될 것이다.

첫째 경기회복을 위한 총화(總和)적인 노력을 집중하기를 기대한다. 여야당이 정파에 상관하지 말고 민생 정치 살리기를 하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둘째, 한국 경제에서 이제 소비가 이루어져야함에 집중하라. 실물 경제가 이뤄지는 바, 가처분 소득을 증진해서 해야한다. 욕심 내지 말고 소비가 이뤄 지길 기대 하기를 바라는 입법안, 정책이 논의 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경기는 경제심리에서 잉태된다, 여야당의 지도자들이 긍정 에너지, 우리 민족이 단합하라. 경제 난관을 극복하는 상황을 정치적으로 경제 적으로 만들 저력이 존재함을 우리 국민 스스로에게 알려라.

넷째, 정치적으로 자당의 이익보다는 국가의 이익을 먼저 언행의 기준으로 삼으라. 이제 그러면 우리 민족은 민생정치에서 리드 하는 일이 가능해 진다할 것이다.

다섯째, 우리나라 정당의 정상들이 절망한 국민들에게 먼저희망을 제시하라. 역사 속에서 한민족의 우수한 자질을 이야기 하자. 서로 스스로 신뢰하고 용기를 발휘하게 하라.

이러는 과정에서의 숙고(熟考) 리더쉽을 여야 간에 숙고하게 하라. 이후에도민생 분야에서 갖게 하는데 성공 하는 3.17정상 회담이 되기를 기대한다. 선국 후당(先國後唐)의 스탠드에서 정치하기를 기대 하는 것이 성공 5가지 정치 성공 조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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