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채용시즌을 맞아 대학생과 건설사 직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삼성물산은 지난 12일 서울 운니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삼성물산 리크루팅 카페(Recruiting Cafe)'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캠퍼스 리크루팅과 삼성물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초청된 대학생 200여명, 삼성물산 임직원 20여명 등이 참석했다.
'삼성물산 리크루팅 카페'는 건설업에 대한 예비 지원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우수 인력을 확보키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해 온 이색 채용설명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