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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29 19: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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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가 미래창조과학부 신창조인상을 수상했다.

‘신창조인’이란 창조적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갖고 데이터 융합 및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생산해내면서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높은 사회 공헌도를 갖고 있는 사람을 칭한다.

미래창조과학부 인가를 받은 한국창조경영인협회에서 1기 신창조인으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 권선복, 산악인 엄홍길,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 신태용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 가수 진성, 아나운서 김병찬, 손인춘 국회의원, 이만수 전 야구감독, 권원강 교촌F&B 대표이사 회장, 이선자 예일디자인그룹 대표, 김경은 동명텔레콤 대표, 김수현 21포스정보통신 대표, 강태욱 T&S이사회 의장을 선정했다.

최세규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창조경제 실현의 주체는 중소기업과 민간이 돼야 하고, 이를 실현할 신창조인 발굴 육성을 통해 창조경제가 성공적으로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쉬프트정보통신 최영식 대표이사, 체리쉬 유준식 회장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가 중소기업의 창조경제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사회 각 부문 주요 인사와 이미경 국회의원 신계륜 국회의원과 중소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 인가를 받은 한국창조경영인협회는 중소기업과 민간 차원의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창조인’을 발굴 육성하고 창조경제 박람회 등을 통해 창조경제의 저변 확산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최세규 회장은 ㈔한국신지식인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재능기부협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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