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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01 18: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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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철 지지자는 어디로?
오는 4.29 이번 선거에서 힘을 보일 정치인은 김희철 예비후보다. 그는 관악을에서 후보가 되지 못하였지만 상당한 지지세를 보인다. 후보가 되지는 못하였지만 김희철은 안철수 의원의 창당 행사에서 자주 참여하기를 즐거이 한 인물이다.

그의 지지자의 관악을에서 투표지지 의견은 통합 민주당의 대통령후보를 한 정동영이냐. 정치 신인 정태호냐를 결정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관악을 야전에서 자란 이는 정태호, 정동영, 오신환이다. 화력이 세게 붙은 경우 자주 언급된 후보가 이긴다. 그러면 신 어부지리를 얻을 분이 동등신 3파전이 되면 누가 될 것인가.

# 점(點)의 정치 면(面)의 정치
세력을 조직적으로 몰고 가버리는 면의 정치와 악수 공세로 미시적으로 파고드는 점의 정치가 존재한다. 성남중원의 판세에서 호남 출신 정치 철학을 투여해서 투표 후보를 정하는 인류가 많아 져서다. 선거판에서 대중 노출기술을 더 많이 지닌 이는 새누리당의 신상진후보다. 17-18대 의원을 지내면서 신후보가능성이 오르는 중이다. 지명도가 올라간 성남 중원의 경우 정환식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도 해볼 만 하다고 한다.

# 신세대의 우경화 경향
바람과 조직으로 선거가 진행되는 것이 현대 정치인들이 추구하는 바다. 이런 추구하는 일에서의 배경을 누가 더 제대로 지닌 정치인가를 추슬러가 보라.우경화 바람이 한국 20, 30 대 정치판에도 부는 중이다. 후보들은 앞으로 의회 활동에 대한 개인 별 평가를 차기에 적용하기위한 바람막이를 누가 더 잘 활용할 것인가를 생각 해야 한다. 이런 면에서 인천서구 안상수 후보가 더 회자되는 중이다. 우경화 바람이 일부 불고 있는 인천 지역이 특징이 되어 나타 날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신동근후보는 여론은 좋으나 아직은 우파의 세력이 강한 강화 을에서 다소 느린 걸음 중이라고 본다.

# 민권과 정의가 호남 정치 철학의 두 뿌리
관악 을이 자기지역구라 인연도 큰 옛 통진당 이상규의원은 예전 추억도 많고 미련도 많을 것이다. 이전에 이 지역은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들이 당선을 주로 해온 선거구이다. 이들의 민심표출은 호남 정치 철학에 의해서 좌우되는 편이다. 호남의 정치 철학은 ‘첫째 민권의 정신이다.’ 민주주의 주인이 되는 이들의 내밀한 부분을 존중해야 한다. 두 번째 ‘정의 정신’이다.

플라톤이 이야기 한 것처럼 올바름을 세우는 것이 국가의 존재이유일 터인데, 이를 위하여 심혈을 기울려야 하는 것이다. 인권 확보 책무가 호남의 정치에는 존재하는 철학의 표징이다. 공적으로 민권, 정의정신이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 호남의정치 철학근저에 존재하는 셈이다. 4.29 투표에서 호남 정치 철학을 구현하는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이 적합한 것인지, 국민 모임의 정동영의원이 이끄는 국민 모임이 양심적으로 더 진지한 자세에 있는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 “썩어도 준치. 미워도 다시 한번” 호남의 전략 투표?
천정배 전 법무장관은 오래전에 광주에 간다. 만약의 경우에 전남 광주서을 무소속으로 조영택과 붙어야 한다면 피할 길은 없다고 보고 미리 대비한 것이다. 그는 이런 외나무다리 정치적 가설을 이미 세워둔 터였다. 천정배 전 법무장관은 목포 출신이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의원지지가 한명도 없던 2001년에 의원 최초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알려서 그를 대선후보로, 대통령으로 당선 시킨다. 호남의 풍부한 지식으로 하루 전에야 최종 투표자를 정하는 ‘상충적 투표’ 전략투표를 이끌어 낸 귀재다.

“썩어도 준치”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면서 관악을, 광주 서을에서 호남 정치 민심은 민주 통합당 대선 후보를 지낸 정동영으로 기울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의 평의원 시절 전국 총선에서 246 지역구 전국 최다 득표를 한 이가 정동영 의원 이었다는 것을 가벼이봐서는 안될 것이다. 多野一與사태의 파생 책임이 정동영전의원에게 존재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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