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클래식이 패션 러닝화 ‘벤틸레이터’ 탄생 25주년을 기념해 오는 2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NEMO)에서 ‘벤틸레이터 런칭 파티(THE TIME IS NOW)’를 진행한다. 이번 파티에는 탑 모델 수주(SOOJOO)가 보여주는 환상적인 런웨이와 힙합 레이블 AOMG의 박재범, 그레이(GRAY), 로코(LOCO)가 펼치는 힙합 공연까지 리복 클래식을 함께 경험하고 즐기기 위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의 신나는 무대가 신제품 출시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리복 벤틸레이터 파티에서 스타일리쉬한 힙합 패션의 선구자 박재범, 신예 힙합 크루 그레이와 로코는 개성 넘치는 힙합 무대를, 지난해 ‘모델스닷컴’이 선정한 세계 모델 랭킹 ‘TOP 50 MODELS’에 이름을 올리면서 한국 모델의 위상을 알린 한국계 미국인 모델 수주는 크리에이티브한 패션쇼를 꾸미게 된다.
패션과 힙합 문화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리복 벤틸레이터는 획기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힙합 및 스트리트 패션, 스포티 룩 등 어떠한 스타일링에도 패션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런칭 파티에는 카라의 구하라, 배우 정겨운, 걸스데이 유라, 에이핑크 손나은, 오하영,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 강남, 김소은, 김새론 등 초호화 게스트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