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5-04-03 11:20:51
기사수정

바람으로 승부하면 면적이, 일대일로 만나서 승부하면 점의 정치가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 상그랑식 선거

독일에가면 상그랑식 선거 방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유효 득표율 5% 이상, 선거구제에서 3명이상 당선 시킨 정당에게는 연방의석 배분을한다. 이것을 상그랑식 방식이라고 한다. 그래서 투표율이 더 가해질수록 소수파도 독일 연방의회 의원 진출은 가능해 진다. 연방의회(Bundestag)는 이렇게 해서 소수파를 의회에 참여하려고 제도를 개혁한다. 이런 소수파 개혁은 우리나라 의석 구성에도 필요하다고 본다. 정당 명부식 비례를 통한 의회구성 방식이다.

한국에서는 보궐 국회의원 선거는 이제 현 여야 지도부의 입지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이기고 싶어한다. 적어도 20석이상은 자당이 갖기를 원한다. 원내 교섭 단체 구성에 필요해서이다. 지금은차기 대선이 2년 6개월 남은 시기다. 19대 대선을 앞두고 시간이 아주 많이 남은 것으로 착각 하면 모순이다.

야당의 한 의원은 사석에서 이렇게 말하곤 한다. “한국 정치 현실에서 국민여론 대선후보가 지지율 00 이상 당의석20석은 최소한 지니고 있어야...2017년 대선에서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를 배출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맞다. 그래서4.29 보선에서 일석이라도 더 건지려고 야당이 선거기간 동안에 당무의 대부분을 집중하는 것이다.

# 미꾸라지 후보 골라내기
다가오는 4곳의 보궐 선거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다. 보궐 선거가 정치판에서 차지하는 비중 때문이다. 선거판에서 세력을 조직적으로 몰고 가버리는 면의 정치와 악수 공세로 미시적으로 파고드는 점의 정치가 존재 한다. 낮에는 야당, 밤에는 여당으로 정치를 하는 골라내기 대상은 미꾸라지다. 이들은 골라내려 한다.

광주에 선거시기에나 와서 얼굴 내밀다가 승리하면 서울서 전화, 입, 스피치로 정치를 한다. 정치하는 일정 기간 지나면 미꾸라지처럼 정치를 하는 부류의 인물등은 서로 멀리하게 될 것이다.

성남중원의 판세에서는 호남 정치 철학이 강렬하게 투여가 진행 중이다. 선거판에서 대중 노출기술을 더 많이 지닌 이는 새 누리당의 신상진후보다. 17-18대 의원을 지낸 때문이다. 선거판에서 성실하게 응하면서 다소 지명도가 올라간 성남 중원의 경우 정환식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도 해볼 만 하다고들 말한다

# 호남의 정치, 상충 유권자의 표심 방향은?.
간발의 차이로 권리 당원 선거. 오픈 유권자 선거에서 김희철 지지자는 어디로 갈것인가가 궁금 하다. 오는 4.29 이번 선거에서 막후에서 힘을 보일 정치인은 김희철 예비후보다. 그는 관악을에서 간발의 차이로 새정치 민주연합 후보가 되지 못했다. 상당한 지지세를 보이며 김희철은 안철수 의원의 이전 창당 행사에서 자주 참여하기를 즐거이 한 인물이다. 후보에서 정 후보에게 아슬아슬하게 떨어 진 김희철의 지지자들이 관악을에서 투표지지 의견은 통합 민주당의 대통령후보를 한 정동영이냐. 새정치 민주 연합 정태호인가. 선택 할 후보를 결정하는 시금석(試金石)이 될 것이다.

관악을 야전에서 경쟁하는 이는 정태호, 정동영, 오신환이다. 이 세 세력중 화력이 세게 붙은 경우 자주 언급된 후보가 이긴다. 신 3파전이 되면, 누가 당선 될 것인가. 한국 정치 소비자는 궁금해진다. 관악을이 정치이슈와 흥행에서 실패한다면 여당인 오신환이 새누리당의 조직으로 힘을 받을수도 있다. 하여 다야 일여 진영의 정치적 책임 공방이 나타나게 될 수도 있다.

# 신세대의 우경화 경향 존재 하는가?
바람과 조직, 메시지 등으로 선거가 진행되는 것이 현대 정치인들이 신경 써야한다. 후보들은 앞으로 의회 활동에 적용하기 위한 바람막이를 누가 더 잘 활용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이런 면에서 인천서구 안상수 후보가 더 회자되는 중이다.

인천시장 재임시의 빚과 연관지어 문제가 이야기 되고 있지만 4.29 이후 더 한국인의 20-30대 중 일부우경화 바람이 안상수후보 에겐 유리하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휴전선이 가까운 인천 지역이 특징이 되어 나타 날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신동근 후보는 여론은 좋으나 아직은 우파의 세력이 강한 인천 서 을에서 다소 느린 걸음 중이라고 본다.

# 호남정치철학의 뿌리
호남 정치철학은 민권과 정의다. 관악 을은 이전에 이 지역은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들이 당선을 24년간 주로 해온 선거구이다. 이들의 민심표출은 호남 정치 철학에 의해서 좌우되는 편이다. 호남의 정치 철학은 ‘첫째 민권의 정신이다.’ 민주주의 주인이되는 이들의 내밀한 부분을 존중해야 한다.

두 번째 ‘정의 정신’이다. 플라톤이 이야기 한 것처럼 올바름을 세우는 것이 국가의 존재 이유일 터인데, 이를 위하여 심혈을 기울려야 하는 것이다. 인권 확보 책무가 호남의 정치에는 존재하는 철학의 표징이다. 공적으로 민권, 정의정신이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 호남의 정치 철학근저에 존재하는 셈이다.

# “썩어도 준치. 미워도 다시 한번 “호남의 전략 투표?
천정배전 법무장관은 오래전에 광주에 갔다. 만약의 경우에 전남광주서을 무소속으로 조영택과 붙어야 한다면 피할길은 없다고 보고 미리 대비한 것이다. 그는 이런 외나무 다리 정치적 가설을 이미 세워둔 터였다. 4.29 투표에서 이런 호남 정치 철학을 잘 구현 할 후보로 어느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이 적합한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무소속을 출마한 천정배 전 법무 장관은 목포 출신이지만 노무현전 대통령이 의원지지가 한명도 없던 2001년에 의원 최초로 노무현전 대통령을 알린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를 후보로,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다. 호남의 풍부한 전략적 정치 기술과 지식으로 하루전에야 최종 투표자를 정하는 ‘상충적 투표’ 전략투표를 이끌어 낸 귀재다.

“썩어도 준치”“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면서 관악을, 광주 서을에서 관망에 그치는 핵심 당원이 늘수록 호남 정치 민심은 민주 통합당 대선 후보를 지낸 정동영으로 기울 가능성이 있다. 면의 정치와 점의 정치가 이뤄지면 앵커형 유세에 강한 후보가 유리해 진다. 그의 평의원 시절 전국 총선에서 246 지역구 전국 최다 득표를 한 이가 정동영의원이었다는 것을 가벼이 봐서는 안될 것이다. 多野一 與사태의 파생 책임이 정동영전 의원에게 일부 존재하지만 말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230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