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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06 18: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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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와 지중해의 재료로부터 영감을 받은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PANIER DES SENS)가 프로방스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학적 환상을 담은 ‘홈 프래그런스 컬레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중세 시대부터 꽃 재배로 유명하고, 전세계 향수 원료들의 중심지인 프랑스 그라스 지방의 최고의 향을 엄선한 빠니에 데 썽스는 자연 그대로를 가져온 듯 순수하면서도 독창적인 향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어 왔다. 빠니에 데 썽스의 홈 프래그런스 컬렉션은 신규 컬렉션의 모든 제품을 프로방스에서 생산하고 포장, 프로방스의 계절의 느낌을 살림으로써 독특한 감각적 체험을 선사한다.

문학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빠니에 데 썽스의 홈 프래그런스는 순간적인 느낌, 짧은 이야기, 여행을 통해 받은 느낌을 살려 천연 성분과 문학적 환상을 섬세하게 조화시켰다. 또한 자연적 제품들의 가치와 진정성을 잘 보여주며, 프로방스의 생활의 지혜도 가득 담은 컬렉션이다.

빠니에 데 썽스의 홈 프래그런스는 향의 종류에 따라 네 가지 라인으로 선보인다.

새콤하고 신선한 향기의 야생 장미가 따뜻하고 우디한 환상적인 향기를 내고 그 진가를 발휘하는 우디 플로럴 라인의 로즈 우드, 느릿느릿하면서도 신선하고 미묘한 향기가 장엄한 오렌지 꽃의 신비로움을 떠올리게 하는 플로럴 코롱 오렌지 네롤리, 한 송이의 작은 꽃에서 피어나는 블루 재스민의 따스한 향기 속에서 새벽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자스민 베르가못, 라벤더의 보라색 꽃잎이 오래된 태양 빛에 아름답게 얼룩진 따스한 무화과 나무를 어루만지는 듯한 라벤더 피그는 색다른 감각적 체험을 선사한다.

제품은 리드 디퓨저, 룸 스프레이, 향초의 3가지로 구성돼 있다. 리드 디퓨저는 천연 리드스틱을 통해 집 안을 은은한 향기로 채워준다. 별도로 판매하는 리필 제품을 이용해 두 번까지 리필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룸 스프레이는 몇 번의 분사만으로 집 안을 향기롭게 만들어 주고 향초는 최대 45분 동안 따뜻한 빛과 향기로 공간을 무드 있게 연출한다.

빠니에 데 썽스 마케팅 관계자는 “봄을 맞아 산뜻하고 기분 좋은 실내 공간을 연출하기 위한 디퓨저, 캔들 등 향기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빠니에 데 썽스 홈 프래그런스 라인은 프로방스의 정취와 감각적인 향기로 포근한 공간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데코 효과까지 선사한다”고 밝혔다.

한편 빠니에 데 썽스 홈 프래그런스 라인은 롭스 등 드럭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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