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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07 2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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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올해 자금세탁방지를 위해 제2금융권을 중점 점검한다.

금융감독원은 7일 자금세탁방지 업무를 리스크 기반 접근방식(RBA)으로 전환해 고위험 부문에 검사역량을 집중하고 자금세탁방지 관련 제도 이행수준이 비교적 미흡한 제2금융권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금감원은 지난달 자금세탁방지 전담팀을 2개로 확대하고 인력을 2배로 보강했다.

금감원은 현재 총 42명의 자금세탁방지 전문검사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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