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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15 17: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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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는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22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김우빈, 이준호 주연의 코미디 ‘스물’은 신작 ‘장수상회’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며, 누적관객 27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에는 숀 펜 주연의 액션 스릴러 ‘더 건맨’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의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가족 드라마 ‘장수상회’가 예매율 20%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예매율 14%를 기록하면서 2위에 올랐고, ‘테이큰’을 연출한 피에르 모렐 감독의 신작이자, 연기파 배우 숀 펜 주연의 액션영화 ‘더 건맨’은 개봉 첫 주 예매율 7.5%로 3위를 기록했다.

임권택 감독, 안성기 주연의 ‘화장’은 예매율 7%로 4위를 차지했고, ‘스물’은 예매율 6.8%로 5위에 올랐다. 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의 멜로 드라마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는 예매율 6.2%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올해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이미 전 세계적인 흥행돌풍을 일으킨 ‘어벤져스’의 속편으로 마블의 히어로가 총 출동하는 초특급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 밖에 김인권 주연의 감동 드라마 ‘약장수’와, 브래들리 쿠퍼, 제니퍼 로페즈 주연의 드라마 ‘세레나’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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