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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17 12: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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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10개국 언어로 번역, 3억 5천 만부 판매를 기록하면서 20세기 최고의 문화 아이콘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아스테릭스: 신들의 전당’(이하 ‘아스테릭스’)이 ‘노아의 방주’ ‘다이노타임’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3’ 등 화제작들을 모두 제치고 4월 5주차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가족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어린이날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마법의 물약을 마시면 슈퍼 히어로로 변신하는 엉뚱한 콤비의 기상천외한 모험을 다룬 슈퍼파워 애니메이션 ‘아스테릭스: 신들의 전당’이 어린이날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꼽히고있어 화제다.

영화 전문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진행 중인 ‘4월 5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동시기 개봉작 ‘노아의 방주’(2.9%),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3’(14.3%), ‘다이노타임’을 비롯해 ‘차이나타운’(14.3%) 등을 모두 제치고 62.9%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영화 ‘아스테릭스’를 꼽은 가족 관객들은 ‘아스테릭스 컬투 더빙 넘 잘 어울려요!’ ‘우리 아들이 원작 도서를 넘 잼있게 읽었답니다. 프랑스 국민 캐릭터 아스테릭스 홧팅~!’ ‘컬투가 더빙했던데 아스테릭스 ㅋㅋ 뭔가 개그감이 충만할 것 같은 애니라서 궁금하다 ㅋㅋㅋㅋ’ ‘캐릭터 너무 귀요미!’ 등 댓글을 남기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몬스터 호텔’ ‘썬더와 마법저택’ ‘스폰지밥3D’ 등 애니메이션의 흥행 마이더스의 손, ‘컬투’가 더빙을 맡아 지금까지 선보였던 애니메이션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아스테릭스: 신들의 전당’은 유쾌한 웃음과 함께 자연스럽게 고대유럽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웰메이드 에듀메이션으로 어린이날을 맞이하는 가족 관객들을 위한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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