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과정에서 붉어진 성완종의 게이트 이후 관악을 지역구 표심이 이동을 하는 중이다. 특히 새누리 진영은 기(機)가 많이 내려간다. 그러나 이들은 기력을 찾아서 우익으로 단결되는 모습을 재연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형국이다. 국무총리 이완구 파동이후 친박과 친이, 비박의 대립은 상당히 지속될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분파에는 한계기류가 강하지만 독립을 하려는 방향성을 갖지 못할 것이다.
특히 네이밍 콜 현상이라는 기법이 작용한 때문인가. 네이밍 콜이란, 선거 시장인 지역구에서 이들 보수 세력을 결집하는 과정에서 흔하게 사용하던 이름으로 상대 기를 하향으로 몰고 가려는 성향을 말한다. 단순하게 이름으로 네이밍 한후 이런 Name calling 등의 기법으로 상대를 반 애국심 부족 집단, 건설하지 못하고 불평분자 등으로 모는 기세를 높이는 선거 기법이다. 지금까지는 후진국에서 주로 보수 세력이 부정적 네이밍으로 이익을 본다. 하지만 앞으로는 보수 세력이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부정적 네이밍으로 상대를 제압한후 중립지대의 유권자들을 자기편으로 인도하는 기세를 선거판에서 보이지 못한 세력은 선거 후에도 아쉬움으로 남을 것이다.
관악을 지역구에서 35%가 육박하는 충청도 출신 거주자들의 표심을 파고드는 데도 강하게 콜링 네이밍의 기술을 애용한다치고 나가기 선거 전술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 이번 선거 시장에선 상대를 도의(道義) 대 비도의(非道義)의 각에 승차 한후 네이밍으로 제압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칼 로브 정치 평론가가 미국 공화당의 보수성으로 애용해서 미국 민주당에 밀리던 대선 판세를 뒤집은 것은 일부 네이밍 콜 기법의 적기의 이용 덕분이다. 이익의 충돌 현장이 바로 선거 시장이라는 것을 인식 하지 못한 체 승리만을 갈구하는 선거 판 다지기로 시스템이 못 움직이도록 방치하지 말라. 아울러 인터넷정치 가능성이 높은 것을 유의하라는 정치 평론가 인 ‘딕 모리스’가 구사하는 최근의 전술이지만 이들은 미국 민주당에서의 클린턴 진영을 제외하곤 승률을 높혀주는데 한계를 제공한다.
승리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 정도의 전략이 긴요한 상황을 추스르는데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정치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는 세력이 이기는가?
# 독일의 상그랑식 선거 방식
독일에 가면 상그랑식 선거 방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유효 득표율 5% 이상, 선거구제에서 3명이상 당선 시킨 정당에게는 연방의석 배분을 준다.그래서 투표율이 더 높을수록 연방의회 의원 자당 진출은 가능해 진다. 연방의회bundestag는 이렇게 해서 소수파를 의회에 참여하려고 개혁한다. 이런 소수파 개혁은 우리나라 의석 구성에도 필요하다고 본다. 정당 명부식 비례를 통한 의회구성 방식이다.
한국에서는 보궐 국회의원 선거는 이제 현 지도부의 입지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이기고 싶어 한다. 적어도 20석이상은 자당이 갖기를 원한다. 원내 교섭 단체 구성에 필요해서이다. 차기 대선이 2년 6개월 남은 시기다. 19대 대선을 앞두고 시간이 아주 많이 남은 것으로 착각하면 모순이다.
야당의 한 의원은 사석에서 “한국 정치 현실에서 국민여론 대선후보가 지지율 26% 이상, 당의석 20석은 최소한 지니고 있어야, 2017년 대선에서 당선 가능성 높은 당선가능 후보를 배출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맞다. 그래서 일석이라도 더 건지려고 야당이 선거기간 동안에 당무의 대부분을 집중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가오는 4곳의 보궐 선거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다. 보궐 선거가 정치판에서 차지하는 비중 때문이다. 선거판에서 세력을 조직적으로 몰고 가버리는 면의 정치와 악수 공세로 미시적으로 파고드는 점의 정치가 존재한다.
성남중원의 판세에서 정치 철학을 투여. 선거판에서 대중 노출기술을 더 많이 지닌 이는 새 누리당의 신상진후보다. 17-18대 의원을 지낸 후보는 신상진 후보 이다. 선거판에서 성실하게 응하면서 다소 지명도가 올라간 성남 중원의 경우 정환식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도 해볼 만 하다고들 말한다
# 호남의 정치, 상충 유권자의 표심 방향은?
간발의 차이로 권리 당원 선거. 오픈 유권자 선거에서 김희철 지지자는 어디로 갈것인가가 궁금하다. 오는 4.29 이번 선거에서 힘을 보일 정치인은 김희철 예비후보다. 그는 관악을에서 간발의 차이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되지 못하였다. 상당한 지지세를 보이며 김희철은 안철수 의원의 이전 창당 행사에서 자주 참여하기를 즐거이 한 인물이다. 그의 지지자들의 관악을에서 투표지지 의견은 통합민주당의대통령후보를 한 정동영이냐. 아니면 새정치민주연합 정태호인가. 이를 결정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관악을 야전에서 경쟁하는 이는 정태호, 정동영, 오신환이다. 이 세세력중 화력이 세게 붙은 경우 자주 언급된 후보가 이긴다. 신 3파전이 되면, 누가 당선 될 것인가. 정치 소비자는 궁금해진다.
# 신세대의 우경화 경향
바람과 조직, 메시지 등으로 선거가 진행되는 것이 현대 정치인들이 신경 써야 한다. 후보들은 앞으로 의회 활동에 적용하기 위한 바람막이를 누가 더 잘 활용할 것인가를 생각 해야한다. 이런 면에서 인천서구 안상수 후보가 더 회자되는 중이다. 인천시장 재임시의 빚과 연관지어 문제가 이야기 되고 있지만 4.29 이후 더 한국인의 20-30대 중 일부우경화 바람이 안상수 후보에겐 유리하게 볼 것이다. 휴전선이 가까운 인천 지역이 특징이 되어 나타 날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신동근 후보는 여론은 좋으나 아직은 우파의 세력이 강한 인천 서 을에서 다소 느린 걸음 중이라고 본다.
# 철학의 뿌리
관악 을은 이전에 이 지역은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들이 당선을 24년간 주로 해온 선거구이다. 이들의 민심표출은 호남 정치 철학에 의해서 좌우되는 편이다. 호남의 정치 철학은 ‘첫째 민권의 정신이다.’ 민주주의 주인이 되는 이들의 내밀한 부분을 존중해야 한다.
두 번째 ‘정의 정신’이다. 플라톤이 이야기 한 것처럼 올바름을 세우는 것이 국가의 존재 이유일 터인데, 이를 위하여 심혈을 기울려야 하는 것이다. 인권 확보 책무가 호남의 정치에는 존재하는 철학의 표징이다. 공적으로 민권, 정의정신이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 호남의 정치 철학근저에 존재하는 셈이다.
# “썩어도 준치. 미워도 다시 한번 “호남의 전략 투표?
천정배 전 법무장관은 오래전에 광주에 갔다. 만약의 경우에 전남광주 서을 무소속으로 조영택과 붙어야 한다면 피할 길은 없다고 보고 미리 대비한 것이다. 그는 이런 외나무다리 정치적 가설을 이미 세워둔 터였다. 4.29 투표에서 이런 호남 정치 철학을 잘 구현 할 후보로 어느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이 적합한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무소속의 출진을 하는 천정배 전 법무장관은 목포 출신이지만 노무현전 대통령이 의원지지가 한명도 없던 2001년에 의원 최초로 노무현전 대통령을 알린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를 후보로, 대통령으로 당선 시킨다. 호남의 풍부한 전략적 정치 기술과 지식으로 하루전에야 최종 투표자를 정하는 ‘상충적 투표’ 전략투표를 이끌어 낸 귀재다.
# “썩어도 준치”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고 하면 관악을, 광주 서을
호남 정치 민심은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를 지낸 정동영으로 기울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의 평의원 시절전국 총선에서 246 지역구 전국 최다 득표를 한 이가 정동영의원 이었다는 것을 가벼이 봐서는 안 될 것이다. 多野一 與사태의 파생 책임이 정동영 전의원에게 존재하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