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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22 20: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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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미의 서커스쇼’ 는 ‘뽀로로’ ‘타요’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등 다양한 어린이공연 콘텐츠를 개발해 차별화된 즐거움을 창조하고 있는 NO.1 종합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사 ‘EM미디어’의 차기작으로 기획 단계부터 업계의 이목을 끌어 왔고,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 작에 선정됐다.

뽀로로와 타요를 통해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스튜디오 게일’에서 다시 한 번 자신 있게 내놓은 애니메이션 ‘그라미의 서커스쇼’는 이미 프랑스, 독일, 이태리, 크로아티아 등 세계 각지에서 애니메이션 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최고의 아크로바틱 배우들이 함께 어울러지는 감동의 ‘그라미의 서커스쇼’는 난타, 점프, 비밥 국내 최고 넌버벌 뮤지컬과 함께해온 홍상진 감독이 연출로 합류해 다채로운 퍼포먼스 연출 등 공연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그라미의 서커스쇼’는 공중후프(aerial hoop), 에어리얼 실크(aerial silk), 트램폴린 (Trampauline), 루시어휠 (Roué Cyr Wheel), 슬랙라인 (Slack line), 포이댄스 (poi dance)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사를 줄이고 몸으로 표현하는 섬세하고 액티브한 연출력이 눈에 띄면서, 아이들 상상력 개발에 탁월한 학습적 효과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점프, 비밥, 비트, 올슉업, 뽀로로 등 다양한 작품과 함께 세대를 어우르는 김철무 감독이 이번 공연의 코미디 감독으로 참여했다.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중인 개그맨 박성광이 코미디 닥터로 합류해,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웃음코드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코미디 영역에서 전문성을 더한 코미디 감독 및 코미디 닥터와 함께 제작한 ‘그라미의 서커스쇼’의 캐릭터 그라미, 샘, 네모는 우스꽝스러운 슬랩스틱 코미디를 무대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행복 전도사 문거성 마술감독이 제작에 참여해, 흔히 볼 수 없었던 상자마술과 신체마술 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EXO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에어리얼 퍼포먼스, ‘싸이 콘서트’의 아크로바틱 연출, 뮤지컬 ‘태양왕’, ‘카르멘’의 아크로바틱 감독 및 출연 등 화려한 경력을 지닌 서커스 감독인 차정호 감독이 참여 하는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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