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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26 16: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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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외식 사업가로 종횡무진 활약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홍석천이 자신의 SNS를 통해 ‘그루밍남’으로 등극했다.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같은 환절기에 피부관리는 필수, 블랙헤드 패치 써보니 코에 반들반들 윤도 나고 피지도 깨끗이 없어지니 좋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피부는 관리한 만큼 유지된다’는 말을 덧붙이며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서, 해당 사진은 게재 직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자기 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알려진 홍석천은 피부 관리 또한 꾸준히 해, 남다른 동안 스타로도 유명하다. 특히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연예계 대표 그루밍 스타답게 바쁜 스케줄에도, 빈틈 없는 관리 비결로 꾸준한 블랙헤드 패치 사용을 꼽아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홍석천, 피부는 진짜 대박인 듯’ ‘역시 동안의 비결은 따로 있었구나’ ‘홍석천이 쓰는 블랙헤드 팩 궁금하다’ ‘홍석천이 쓰는 제품 쓰면 나도 동안 피부 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석천이 사용한 블랙헤드 패치는 어반 라이프스타일 스킨케어 브랜드 어반랩의 블랙헤드&포어 컨트롤 팩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홍석천은 현재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의 개인 SNS를 운영하면서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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