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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27 18: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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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4곳이 치루는 선거가 이틀 앞에서서 이런 생각을 한다. 알렉산더 대왕과 디오니게스의 대화속에서 득표를 최종 결정하는 것은 햇볕을 가리는 알렉산더 대왕에게 “왕 거기 나에게 대나무 통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당신이 가리는 중인데 조금만 비켜주면 나에게 오는 헷볕을 내가 그대로 받아서 쐬고 남을 텐데...”라고 외치면서 직접성을 찾아서 이익을 주는 세력, 후보를 지향해서 투표하려는 경향을 보게 된다.

# 직접적인 이해 관계의 존재

선거시장의 이런 흐름은 한국에서는 전혀 새로운 현상은 아니다. 자기당의 후보를 선택해 주면 어느 지역 개발을 통해서...이런 선거 전략을 여야 한국의 정치판에서 구사 한 적이 있다. 50대기수를 지향하는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이들은 적어도 이런 금융적 이익이 존재하는 선거 시장에 기우뚱거려서는 안된다.

직접성 이해관계가 존재해야 한다. 그 후보를 당선하게 함으로서 그 후보가 의원이 됨으로서 해서 유권자의 공약으로 인하여 자기의 이해관계가 상승하는 ‘화폐적인 이득’이 개별 유권자에게 전이되야 한다. 기표를 하는 후보는 결국 그 후보와 자기와 자기마을과의 직접 이익을 먼저 생각 하는 것을 말하므로 그렇다.
속새에서 정치권력을 갈구하는 것은 인간의 심리중의 한 저편에 자리하는 본성 같은 것이다. 지배하고자 하는 여망을 채우는데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득표하여 얻는 심리적인 한계성은 공통점이 당당하게 존재한다는 것이다.

# 작은 의미의 선거라도 정치적으로

그 선거에 이김으로서 그것을 통하여 경제적 이익을 얻는데는 세계 경제 추세적인 한계론(seculaor stagnation engage to world economy) 같은 세계 속의 자국 경기론이 존재 하므로 불황의 원인을 현정부만이 아닌 지난 정부 직접적으로 영향을 강조 한다

‘선거 심판론’에 기대서 도덕적인 심판을 기피하고 가서는 안 된다. 득표를 하는 것을 처음부터 약화 시켜버리는 전략들을 구사 하는데 이런 경우는 세가 약한 정당과 무소속 정치인들은 국민 동정론이 작동하게 함으로서 이들이 선거란 도덕적인 잘못에 대한 국민적인 판단임을 약화하려는 시도를 구사하는 것이 가능한 법이다.

# 동정심

동정심을 만들어 보궐, 재선거에서 여당이 잘못한 것들을 봉쇄 하려는 전략을 구사하는 정당의 행태를 일반적으로 이용하려는 노림수를 적용하는 무소속 소수정당이 존재함을 기억 해야한다. 선거 환경은 복합적임을 알아야 한다.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성완영의 게이트 이후 관악을 지역구 표심이 이동을 하는 중이다. 특히 새누리 진영은 기(機)가 많이 내려간다. 그러나 이들은 기력을 찾아서 우익으로 단결되는 모습을 재연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형국이다. 이완구 국무총리 파동 이후 친박과 친이, 비박의 대립은 상당히 지속될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분파에는 한계기류가 강하지만 독립을 하려는 방향성을 갖지 못할 것이다.

# 네이밍의 효과

특히 네이밍 콜 현상이라는 기법이 작용한 때문인가. 네이밍 콜은 선거 시장인 지역구에서 이들 보수 세력을 결집하는 과정에서 흔하게 사용하던 이름으로 상대 기를 하향으로 몰고 가려는 성향을 말한다.

단순하게 이름으로 네이밍 한후 이런 Name calling 등의 기법으로 상대를 반 애국심 부족 집단, 건설하지 못하고 불평 분자 등으로 모는 기세를 높이는 선거 기법이다. 지금까지는 후진국에서 주로 보수 세력이 부정적 내이밍으로 이익을 본다. 그러나 앞으로는 보수 세력이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부정적 네이밍으로 상대를 제압한 후 중립 지대의 유권자들을 자기편으로 인도하는 기세를 선거판에서 보이지 못한 세력은 선거 후에도 아쉬움으로 남을 것이다.

관악을 지역구에서 35%가 육박하는 충청도 출신 거주자들의 표심을 파고드는 데도 강하게 콜링 네이밍의 기술을 애용하는 치고 나가기 선거 전술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 이번 선거 시장에선 상대를 도의(道義) 대 비도의(丕道義)의 각에 승차 한 후 네이밍으로 제압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칼 로브 정치 평론가가 미국 공화당의 보수성으로 애용해서 미국 민주당에 밀리던 대선 판세를 뒤집은 것은 일부 네이밍 콜 기법의 적기의 이용 덕분이다. 이익의 충돌 현장이 바로 선거 시장이라는 것을 인식 하지 못한 체 승리만을 갈구하는 선거 판 다지기로 시스템이 못 움직이도록 방치하지 말라.

# 인터넷 정치

인터넷정치 가능성이 높은 것을 유의 하라는 정치 평론가 인 ‘딕 모리스’가 구사하는 최근의 전술이지만 이들은 미국 민주당에서의 클린턴 진영을 제외하곤 승률을 높혀 주는데 한계를 제공한다. 승리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 정도의 전략이 긴요한 상황을 추스르는데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정치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는 세력이 이기는가?

# 독일의 상그랑식 선거 방식

독일에가면 상그랑식 선거 방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한다. 그래서 유효 득표율 5% 이상, 선거구제에서 3명이상 당선 시킨 정당에게는 연방의석 배분을 한다.그래서 투표율이 더 가할수록 연방의회 의원 자당 진출은 가능해 진다. 연방의회bundestag는 이렇게 해서 소수파를 의회에 참여하려고 개혁한다. 이런 소수파 개혁은 우리나라 의석 구성에도 필요하다고 본다. 정당 명부식 비례를 통한 의회구성 방식이다.

한국에서는 보궐 국회의원 선거는 이제 현 지도부의 입지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이기고 싶어 한다. 적어도 20석이상은 자당이 갖기를 원한다. 원내 교섭 단체 구성에 필요해서이다. 차기 대선이 2년 6개월 남은 시기다. 19대 대선을 앞두고 시간이 아주 많이 남은 것으로 착각 하면 모순이다.

야당의 한 의원은 사석에서 이렇게 말하곤 한다. “한국 정치 현실에서 국민여론 대선후보가 지지율 26% 이상 당의석 20석은 최소한 지니고 있어야...2017년 대선에서 당선 가능성 높은 당선가능 후보를 배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맞다. 그래서 일석이라도 더 건지려고 야당이 선거기간 동안에 당무의 대부분을 집중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가오는 4곳의 보궐 선거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다. 보궐 선거가 정치판에서 차지 하는 비중 때문이다. 선거판에서 세력을 조직적으로 몰고 가버리는 면의 정치와 악수 공세로 미시적으로 파고드는 점의 정치가 존재한다. 성남 중원의 판세에서 정치 철학을 투여. 선거판에서 대중 노출기술을 더 많이 지닌 이는 새 누리당의 신상진 후보다. 17-18대 의원을 지낸후보는 신상진 후보이다.

선거판에서 성실하게 응하면서 다소 지명도가 올라간 성남 중원의 경우 정환식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도 해볼 만 하다고들 말한다

# 호남의 정치, 상충 유권자의 표심 방향은?.

간발의 차이로 권리 당원 선거. 오픈 유권자 선거에서김희철 지지자는 어디로 갈것인가가 궁금하다. 그는 어느 후보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공표한다. 오는 4.29 이번 선거에서 힘을 보일 정치인은 김희철 예비후보다. 그는 관악을에서 간발의 차이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되지 못하였다. 상당한 지지세를 보이며 김희철은 안철수 의원의 이전 창당 행사에서 자주 참여하기를 즐거이 한 인물이다.

그의 지지자들의 관악을에서 투표지지 의견은 통합 민주당의 대통령후보를 한 정동영이냐. 새정치민주연합 정태호냐 인가. 이를 결정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관악을 야전에서 경쟁하는 이는 정태호, 정동영, 오신환이다. 이 세 세력 중 화력이 세게 붙은 경우 자주 언급된 후보가 이긴다. 신 3파전이 되면, 누가 당선 될 것인가. 정치 소비자는 궁금해진다.

# 신세대의 우경화 경향

바람과 조직, 메시지 등으로 선거가 진행되는 것이 현대 정치인들이 신경 써야 한다. 후보들은 앞으로 의회 활동에 적용하기 위한 바람막이를 누가 더 잘 활용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이런 면에서 인천서구 안상수 후보가 더 회자되는 중이다.

인천시장 재임시의 빚과 연관지어 문제가 이야기 되고 있지만 4.29 이후 더 한국인의 20-30대 중 일부우경화 바람이 안상수 후보에겐 유리하게 불 것이다. 휴전선이 가까운 인천 지역이 특징이 되어 나타 날 것이다.
새정치민주 연합의 신동근 후보는 여론은 좋으나 아직은 우파의 세력이 강한 인천 서 을에서 다소 느린 걸음 중이라고 본다.

# 정치철학의 뿌리

관악 을은 이전에 이 지역은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들이 당선을 24년간 주로 해온 선거구이다. 이들의 민심표출은 호남 정치 철학에 의해서 좌우되는 편이다. 호남의 정치 철학은 ‘첫째 민권의 정신이다.’ 민주주의 주인이 되는 이들의 내밀한 부분을 존중해야 한다.

두 번째 ‘정의 정신’이다. 플라톤이 이야기 한 것처럼 올바름을 세우는 것이 국가의 존재 이유일 터인데, 이를 위하여 심혈을 기울려야 하는 것이다. 인권 확보 책무가 호남의 정치에는 존재하는 철학의 표징이다. 공적으로 민권, 정의정신이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 호남의 정치 철학근저에 존재하는 셈이다.

# 새판짜기, 미워도 다시 한번?

천정배 전법무장관은 오래전에 광주에 간다. 만약의 경우에 전남광주 서을 무소속으로 조영택과 붙어야 한다면 피할 길은 없다고 보고 미리 대비한 것이다. 그는 이런 외나무다리 정치적 가설을 이미 세워둔 터였다. 4.29 투표에서 이런 호남 정치 철학을 잘 구현 할 후보로 어느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이 적합한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무소속의 출진을 하는 천정배 전 법무장관은 목포 출신이지만 노무현전 대통령이 의원지지가 한명도 없던 2001년에 의원 최초로 노무현전 대통령을 알린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를 후보로, 대통령으로 당선 시킨다. 호남의 풍부한 전략적 정치 기술과 지식으로 하루전에야 최종 투표자를 정하는 ‘상충적 투표’ 전략투표를 이끌어 낸 귀재다.

“썩어도 준치”라고 하면 관악을, 광주 서을 호남 정치 민심은 민주 통합당 대선 후보를 지낸 정동영으로 기울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의 평의원 시절전국 총선에서 246 지역구 전국 최다 득표를 한 이가 정동영 의원이었다는 것을 가벼이 봐서는 안 될 것이다. 多野一 與사태의 파생 책임이 정동영전의원에게 존재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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