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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5-01 12: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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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일 국내 유아동복 업계 선두주자 서양네트웍스(대표 서동범)의 SPA브랜드 ‘래핑차일드’가 코엑스 몰에 10번째 매장인 코엑스몰점을 오픈한다.

지난 1월 울산 동구점을 오픈한 지 100일만으로, 래핑차일드는 올해 말까지 25개점을 목표로 스퀘어원, 세종점, 마리오아울렛, 여주 375아울렛 등 순차적으로 성공적인 오픈을 했다. 코엑스몰점에 이어 전주, 동탄엔터식스 등 전국적으로 매장 확대를 진행 할 예정이다.

래핑차일드는 코엑스몰 오픈과 어린이날을 맞아 ‘래핑 트레저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래핑차일드의 출발 모토인 ‘아이가 아이다울 수 있도록’이라는 캠페인으로, ‘아이웃음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는 ‘래핑 트래저를 찾아라’라는 이벤트로 진행되고, 도심 속에서의 아이들의 파라다이스를 만들어 건강한 아이웃음을 찾게 하자는 의미로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고 래핑차일드의 베스트셀러인 윈드밀 점퍼 총 2,000벌과 래핑쿠션, 래핑티슈, 래핑캔디 각 2,000개를 이벤트 상품으로 구성된다.

런칭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저렴한 가격과 좋은 품질을 두루 갖췄다는 고객 평가를 받고 있는 래핑차일드는 국내 최초의 유아동복 SPA브랜드로 베이비에서 키즈(0세 ~ 13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상품을 제공한다.

서양네트웍스 서동범 대표는 “30년간 유아동복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결집해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충족시킨 브랜드를 탄생시켰다”면서, “앞으로 세계적인 무역그룹 리앤펑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글로벌 SPA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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