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5-05-08 13:43:50
기사수정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8일 A380 3호기를 도입해, 기재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도입되는 A380 3호기는 오는 12일부터 27일 오사카/홍콩/방콕에, 28일 이후에는 뉴욕 노선에도 투입 예정이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미국 서부지역의 관문 LA에 이어 동부지역 최대 도시인 뉴욕에 3호기를 투입할 계획”이라면서, “A380 3호기 도입을 통해 장거리 노선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를 기념해 아시아나는 이달 22일까지 홈페이지(flyasiana.com)를 통해 아시아나380 도입기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중 퀴즈 답변 후 응모한 아시아나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아시아나는 작년에 도입한 A380 1, 2호기를 LA(매일), 홍콩(주5회) 노선에 운영하고 있다. 오는 6월 1대, 2016년말 2대 등 A380 총 6대를 도입 운영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245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