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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5-11 14: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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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세대들의 파란만장한 일상을 코믹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낸 세대공감 코미디 ‘위아영’이 ‘흥국생명 아트데이’ 상영작으로 확정하고,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씨네토크를 진행한다.

화려한 색감의 뉴욕에서 펼쳐지는 2040세대의 공감백배 일상 고군분투기를 담고 있는 영화 ‘위아영’이 ‘흥국생명 LIFE IS ART’ 이동진의 씨네토크 상영을 확정 지으면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2015년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영화 ‘위아영’은 지나치게(?)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조쉬(벤 스틸러)와 그의 아내 코넬리아(나오미 왓츠)가 어느 날 나타난 자유로운 힙스터 커플 제이미(아담 드라이버)와 다비(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만나면서 그 동안 잊고 살았던 삶의 에너지와 열정을 다시금 회복하게 되는 과정을 그려낸 유쾌하고 위트 있는 코미디.

오는 20일 오후 7시 40분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흥국생명 LIFE IS ART’ 씨네토크가 예정돼 있다. 흥국생명의 감성충전 프로젝트 ‘흥국생명 LIFE IS ART’는 ‘인생을 예술처럼, 당신의 인생을 풍요롭게’라는 흥국생명의 모토와 함께 이동진 평론가와 영화를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마 아트데이이다.

이번 5월 아트데이에서는 이동진 평론가의 날카롭고 분석적인 시선으로 ‘위아영’에 대한 평가와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상세하고 명쾌한 영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참여신청은 이달 12일까지 흥국생명 블로그(http://heungkuklifeblog.com/220339778766)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lifeheungkuk/posts/1648663225355469)에서 가능하고, 5월 15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프란시스 하’의 웃픈 젊은이들의 일상으로 평단과 관객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노아 바움백,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인사이드 르윈’ 등의 수작들을 제작했던 스콧 루딘 프로덕션,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들의 조합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관객들을 기대감에 빠지게 하는 영화 답게, ‘위아영’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만의 시각을 들을 수 있는 이 GV는 많은 영화팬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인사이드 르윈’ 등으로 국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내공 있는 제작자 스콧 루딘과 ‘프란시스 하’의 노아 바움백 감독, 그리고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벤 스틸러, 나오미 왓츠, 아만다 사이프리드, 아담 드라이버가 그려낼 2040 세대공감 코미디 ‘위아영’은 오는 5월 14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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