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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5-11 16: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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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대표 오세영)가 오는 11일 종합유선방송 ‘티브로드’ 디지털방송 29번 채널에 디지털홈쇼핑(T커머스) K쇼핑을 오픈한다.

이로써 K쇼핑은 올레TV 20번과 스카이라이프 20번에 이어 씨앤앰 25번, CJ헬로비전 25번, 티브로드 29번 채널까지 플랫폼을 확장하면서 케이블TV업계 1~3위 사업자까지 가입자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 이들 5개 플랫폼의 디지털방송 총 가입자 규모는 1370만 가구에 달한다.

K쇼핑은 TV 실시간채널 이외에도 온라인몰(www.kshop.co.kr)과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K쇼핑은 TV 및 온라인/모바일쇼핑을 통해 5월 신규가입 후 첫 구매고객에게는 5천원 쇼핑이용권을 증정하며, 현대카드 5% 청구할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KTH는 향후 SK브로드밴드, LGU+ 등 IPTV 플랫폼까지 입점하여 연내 2천만 가구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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