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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5-12 17: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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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내외가 오는 19일 송도에서 열리는 2015 세계교육포럼(WEF) 개회식 참석차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방한할 예정이다.

반 사무총장은 방한 기간중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5.19) △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지도자 정상회의(5.19) △ 주한 국제기구와의 특별행사(5.19) △서울디지털포럼(5.20) △ 유엔아카데믹임팩트(UNAI) 서울포럼(5.20) △ 유엔협회.유엔협회세계연맹(WFUNA).한국외교협회 주최 유엔 창설 70주년 기념 특별행사(5.20) △이화여대 명예박사 학위(여성학) 수여식(5.20)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반 사무총장은 박근혜 대통령 예방 및 정의화 국회의장, 윤병세 외교장관 등과의 면담 등의 일정을 갖고, 한-유엔 관계.기후변화.post-2015 개발의제 등 주요 현안과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이리나 보코바 ‘Irina Bokova’ 유네스코 (UNESCO) 사무총장과 함께 세계교육포럼 개회식 직후 19일 오후 4시 10분 공동기자회견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유엔 창설 70주년 및 광복 70주년인 올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방한해, 우리나라와 유엔간의 특별한 협력관계를 재조명하고, 향후 우리나라가 중견국으로서 세계평화와 번영에 기여키 위한 유엔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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