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명품 란제리 브랜드 라펠라(LAPERLA)의 2015년 브랜드 뮤즈로 김성령이 전격 발탁됐다.
우아한 디자인과 뛰어난 퀄리티로 마돈나, 빅토리아 베컴 등 수많은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이 애용하고 있는 브랜드인 라펠라는 뮤즈이자 모델로 김성령을 선택한 것.
김성령은 현재 출연중인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에서 스타 셰프 레나정 역으로 자신감 있는 커리어 우먼을 소화해내면서 40대로는 믿기지 않을 만큼 탄력있는 몸매와 동안 외모로 모든 여성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극 중 그녀만의 모던하고 럭셔리한 스타일링이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김성령은 앞으로 1년간 라펠라의 뮤즈로 라펠라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평소와는 다른 섹시하고 과감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오는 9월 청담동 명품거리에 오픈하는 최대 규모의 라펠라 플래그쉽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여하는 등 앞으로 라펠라 뮤즈로서 세련된 이미지와 관능적인 매력으로 여성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다
한편 라펠라(LA PERLA)는 현재 도산공원 부티크, 갤러리아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8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9월 전세계 최대규모의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