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에 이어
# 고령자를 위한 일본 영국 미국의 평생 교육및 인재 육성
이제 한사람이 일생동안 11회 이상 각기 다른, 혹은 같은 직업에서 일해야 한다. 그래서 평생 능력 개발을 위한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이제는 일자리 하나에서 평생을 보내는 직업 노동 환경은 찾아보기 힘들게 되는 시대가 온다. 공직에서도 임기제가 만연하고, 사적 기업에서도 직업 브랜드를 갖고서 이곳 저곳으로 평생을 찾아다니면서 일해야 하는 작금의 현실은 평생 능력개발 체제를 갖추고 노력하지 않으면 일터에서 화폐 노동이든 비화폐 노동을 하기가 힘들게 된다는 현실 앞에 놓인 직업인들의 노동 현실이 말해 준다. 정치인은 이런 현실을 알아야 한다.
나라마다 잘하는 기능인이 존재한다. 이것을 겨루는 대회가 에스파니아에서 1947년도에 생겨난다. 국제 기능 대회다.
한국은 해방이 된지 2년이 지나서다. 에스파니아 정책가들이 자국의 청소년들의 직업 기량을 기리는 일, 경쟁하게 하는 일을 기획해서 하다가 1950년 그해부터는 포루투칼 기능인을 초청해서 대회를 한 것이 국제 기능올림픽 대회 시발이 된 것이다.
1955년 한국은 전쟁의 상흔을 안고서 국민소득 60불의 나라였다. 같은 해 필리핀의 국민소득이 160불이었다. 한국은 기능인을 키운다. 1960년대 이후에 키워온 기능인들은 1977년에 한국 기능인이 이 대회에서 최초로 우승을 하게 된다.
그것이 바탕이 되어 한국은 2009년 2만불 국민 소득국가가 된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조선 반도체 자동차를 잘 만드는 나라가된다.
필리핀은 우리나라보다 국민소득이 현저히 낮은 국가에 머물러 있다. 이러한 차이는 기능인을 필리핀정책 당국은 제대로 키워가는 정책을 시행하지 못한 탓이다.
지난번 열린 국제 기능대회에서 한국은 다시 우승을 한다. 16번째 우승이다. 금메달 45종목 중에서 13개의 금메달을 한국이 차지했다. 일본을 이긴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많다. 현장에서 기능인의 고령화 문제가 그것이다. 한국 기능인 후속세대가 단절될 그런 상황에 놓인 점이다. 기능대회에서 우승을 한 이들은 물론 다른 기능인들도 홀대하는 직업 여건도 아직 더 개선 소지가 많은 것이 한국의 지금 상황이다.
이것을 개선하지 않고는 한국은 제조업 강국으로 남기가 쉽지 않을 지도 모른다.
철골 구조물, 모바일 로보틱스, 통합 제조, 타일, 귀금속 공예, 벽돌을 쌓는 기술인 조적, 요리, 실내장식, 공업 전자기기, 자동차 차체수리, 금형, CNC 선반, CNC 밀링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이번에 금메달을 취득한 것이다. 이는 나라의 미래를 밝게 해주는 소식이다.
여성 직업으로 고용비율이 높은 직업으로는 다음과 같다, 언어 병리학자가 95.4%으로 높은 편이다. 하지만 실제로 언어 병리학자들은 총인원이 많지 않아서 여성은 소수가 모일 것이다.
중등 초등 교사가 81.7%로 2위다. 개인이 직업적으로 평생에 걸쳐서 전문가를 지향하면서 평생교육 체계를 세우고, 이를 현실에서 세워갈 아이디어의 발견에 연구 목적을 두고 있다.
좋은 평생 능력 개발체계 구축을 위한 몇 가지 제안을 한다. 우수 과학자의 국내 유치 지속 활동을 통해서 평생 능력 개발 체제를 육성하기 위하여는 이들 우수 과학자의 국내 거주가 필수적이다. 이들로부터 능력을 저축하는 과학도들이 증가할 것이라서 그렇다. 성장이 비교적 신속한 직업을 발견하고 그 분야에 대한 집중 국가 시스템 지원이 필요하다.
한국이 과학자들의 능력을 개발해서 평생 개인 능력 개발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지금 보다 더 과학자들의 힘이 모아져서 한국은 1960년대 초의 빈곤(貧困)을 이기고, 13위의 경제 강국이 된 것이다. 2008년에 해외 이공계 귀국 박사는 624명, 2007년에는 727명, 2003년에는 904명이었다는 것이 교육과학 기술부 통계다. 최근에는 한국계 이공계 박사들이 다시 한국으로 귀국을 하지않고, 자기가 공부한 나라에서 직업을 갖게 되었다는 역 귀국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의 발전에는 도움이 안 되는 우수인재의 해외 유출 흐름이다. 아무 정책 대응을 안 하면 이런 흐름이 갈수록 심화될 조짐이다. 이것을 고치기위해서 자동차. 주택 재공, 연구에만 몰입하게 돕는 일이다.
이공계 해외 박사들의 귀국을 돕기 위한 노력을 더 심도 높게 해가기 위해서 귀국을 하게 돕는 한국 정착 코디네이터, 한국 내 해외이공계 박사 일자리알선 전담 조직을 정부차원에서 만들어 운영할 가치가 있다.
이렇게 해서 우수한 이공계 해외 박사들이 한국으로 다시 귀국, 연구 성과들을 한국에서 열매로 잉태하게 돕자. 이들 해외 박사들의 한국에서의 연봉, 주거를 높게 제공하는 문제도 더 유연하게 생각해 볼 일이다. 최고 연봉울 주고 인재룰 스카웃 하는것이 긴요하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는 이들 최첨단 과학자들이 한국에 오는데 민간 기업에만 맡기지 말고 정부 차원에서도 연구소에서 더 많이 일할 여건을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그래야 개인의 평생 능력 개발 시스템을 만들어가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고령자 전용 공장의 설립에 기여하는 논문의 연구방향을 설정하는데 본 연구의 목적이 존재 한다.
고령사회가 다가온 지금 이들을 위한 기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고령자 전용 기술 어류 가공 공장 건설이 필요하다. 아울러 농어업 생산물의 포장 마켓팅을 위한 정부의 구매 강화가 요구된다. 이런 여건의 준비가 잘되면 고령자들의 행복이 만들어 질 것이라서 그렇다.
회사도, 개인 직장도 성쇠는 직장을 구성하는 이들의 연령의 파워에서 오는 바람이 일 것이다.
신입에 못지 않고 고령자가 많아 진다, 나이가 많아지는 것은 미학적으로 좋아할 일이다. 하지만 직장구성에서 신입사원의 평균 나이가 지나치게 많아진 후 입사하는 현상은 바람직한가. 나이 많은 구직자들이 는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반드시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최근조사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기업 신입사원의 연령이 지난 1998년도에는 평균 25.1 세였다고 한다. 그러다가 2008년, 그로부터 10년이 지나니 신입의 연령이 27.3세라는 조사결과를 인쿠르트가 발표한다.
조사된 결과라 의미하는 바가 크다. 우리나라 신입 사원이 평균 10년전에 비해 2.2세가 많아진 상태로 입사하는 중이다. 이는 고령화가 신입 에서부터 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연 바람직한가. 아니다. 고령화되는 신입이 많아지면 기업의 활력은 그만큼 작아진다. 신입사원의 고령화는 어디에서 온 것인가.
그것은 바로 경기의 하강에 기인한다. 경기가 위축되다 보니 신입의 채용은 감소하고 그렇게 하다보니 점차로 재수, 삼수하는 그런 신입이 많아지면서 신입의 고령화가 진전된 것이다.
신입의 고령화는 청년들이 이제는 다양한 커리어 찬스를 숙고하는 시간을 길게 갖는 그런 경향성에 기인한다. 고령화되는 줄도 모르고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청년들이 한국에는 의외로 많다. 이들은 자기의 길에 접어들기전에 다양한 진로를 놓고서 고민한다. 그들의 고민은 바로 자아의 정체성을 찾아서 항해하기를 바라는 그런 심리구조에 충실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과정에서 파생되기도 한다.
신입 직원의 고령화는 공무원 시험들을 준비하다가 직장을 원하는 그런 진로 경로를 택하는 젊은이들이 나타나면서 더욱 가속화 되는 상황이다. 서울 노량진에는 서울과 지방에서 방학이 되면 오는 그런 공시족들이 많다.
이들은 공무원학원에 다니면서 공직을 준비하는 부류다. 이들이 공시족에서 서서히 기업으로 진로 방향을 변경하면서 나이많아진 신입이 증가하는 중이다. 나이 제한이 없는 공직시스템으로 인하여 나이가 많은 분들이 공무원 시험을 수년간 준비하다 보니 나이가 많아진 상태로 신입 직원으로 지원을 하는 청년들이 많다. 이런 상황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한다. 이런 추세를 당분간은 억제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18년 정도만이 회사에 일하다가 45세경에 이르는 시기에 정년이 되는 한국의 월급쟁이들의 여건에서 볼 때 신입 사원의 고령화는 우리나라 인적 자원의 낭비라고 생각한다.
개인의 능력은 평생 개발해야 한다. 이는 2020년 중국 플랜을 통하여 평생 14억 인구에게 능력을 갖추게 하려는 중국과 통하는 제도를 만들기위해서 이런 방향의 논문이 필요함을 피부로 느꼈다. 그중에 하나가 노인이 들어가서 공부가 가능한 각 대학 노인학과 개설 강화 정책이다
-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