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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6-05 16: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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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5일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선수위원회 위원장에 문대성 새누리당 의원 겸 국제올림픽위원(IOC) 선수위원을 추천했다.

OCA는 오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제34회 OCA 총회(투르크메니스탄, 아슈하바트)에서 4년 임기(2015~ 2019년)의 OCA 회장, 아시아 5개 지역 부회장(5명), 선수위원회를 포함한 12개 분야 OCA 상임분과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 선출되는 12개 분야 OCA 상임분과위원회의 위원장은 OCA 규정에 따라 집행위원에 포함돼 OCA의 각종 주요의사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문대성 의원이 추천된 OCA 선수위원회는 아시아지역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이익 증대를 위한 방안을 연구하고 제언하는 주요 역할을 담당하는 분과위원회다

문대성의원은 현재(2011~2015년 임기) OCA 선수위원회 위원, 조정위원회 위원 직을 수행하고 있고, 임시분과위원회인 2018자카르타 아시아경기대회 조정위원회 위원(2014~2018년 임기)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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