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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6-08 16: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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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공식 온라인숍 'T월드다이렉트’의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휴대폰 온라인 유통 문화 혁신을 선도한다.

SK텔레콤은 ‘T월드다이렉트(www.tworlddirect.com)’ 이용 고객의 구매 행태를 분석해, 고객이 상담/결제/배송/개통 등 구매 프로세스 全 과정에서 보다 편리하게 'T월드다이렉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혁신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SK텔레콤은 현재 ‘T월드다이렉트’와 수도권 5개 지점(강남/을지로/분당/일산/수원)을 연계해 시범적으로 운영 중인 O2O(Online to Offline) 방식의 ‘지점 픽업 서비스’를 이달 중 5대 광역시로 확대한다. 올 3분기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주요 대리점까지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점 픽업 서비스’는 온라인 ‘T월드다이렉트’에서 휴대폰을 구매한 고객이 근처 오프라인 지점에서 익일 개통.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간/장소에 관계없이 편리하게 휴대폰과 요금제를 비교.선택할 수 있는 ‘온라인’ 구매의 장점과, 휴대폰 개통 및 주소록.사진첩 이전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 서비스의 장점을 결합한 방식이다.

온라인 쇼핑에 익숙한 학생.직장인은 물론, 휴대폰 자가 개통 및 주소록.사진첩을 옮기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주부·어르신 고객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 3분기 중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주요 대리점까지로 확대되면, 고객은 T월드 다이렉트에서 휴대폰을 신청하고 근처 대리점에서 당일 수령도 가능해져, 고객 이용 편의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휴대폰 분실신고를 한 고객이 ‘T월드다이렉트’ 상담센터를 통해 휴대폰을 구매할 경우 휴대폰을 당일 배송해주는 ‘분실고객 당일 퀵 서비스’도 지난 달부터 서울에서 시행 중이다.

SK텔레콤은 ‘T월드다이렉트’ 구매/문의 상담센터를 이달부터 기존 09시~18시에서 09시~21시로 3시간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장인 등 낮 시간에 상담문의를 하기 어려운 고객들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전화 또는 라이브 채팅을 통해 편리하게 구매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달 중순부터 ‘T월드다이렉트’에서 휴대폰 구매시 OK캐쉬백 포인트를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SK텔레콤은 ‘T월드다이렉트’ 이용 고객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삼성카드와 제휴, 최대 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및 삼성카드 포인트를 현금처럼 활용하는 프로모션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온라인을 통한 휴대폰 구매가 증가하면서, 페이백 사기 등 고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T월드 다이렉트의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고객들이 온라인에서도 안심하고 편리하게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는 건전한 휴대폰 유통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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