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덕 동북아시아국장은 이하라 쥰이치(伊原純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오는 11일 동경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관련 한.일 국장급 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협의는 지난 해 4월 이래 총 7차례 개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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