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5-06-10 15:41:32
기사수정


순차적으로 공개될 이번 인터뷰 영상에서는, 배우들이 뮤지컬 ‘맨오브라만차’에 함께하는 각오와 소감, 공연에 대한 애정, 관객들을 향한 메시지 등 작품에 대한 생각들을 전할 예정이다.

첫 번째 공개한 지난 8일에는 돈키호테 역의 류정한, 조승우의 인터뷰가 공개됐고, 9일에는 알돈자 역의 전미도, 린아, 그리고 10일에는 산초 역의 정상훈, 김호영 순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인터뷰 영상은 오디컴퍼니의 공식 SNS 계정(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및 유투브 채널을 통해 오전 11시에 각 일정에 맞춰 공개된다.

이번 10주년 ‘맨오브라만차’에서 돈키호테 역할을 맡은 류정한은 “초연부터 참여했던 공연의 10주년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자랑스러우며, 최선을 다해 준비해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하고 싶다”면서 이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과 각오를 밝혔다.

이어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는 인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면서, “공연 중에 입는 갑옷의 무게처럼 인생의 무게감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다. 최고의 작품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256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