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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6-12 13: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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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조된 비영리 단체 ‘갓즈 러브 위 딜리버 (God's Love We Deliver)’의 소호 본사에 ‘마이클 코어스 빌딩(The Michael Kors Building)’이 오픈했다.

이 축하 자리에는 빌딩에 자리하게 될 안나 윈투어 봉사 센터와 조안 리버스 베이커리도 함께했다.

마이클 코어스, 안나 윈투어 그리고 멜리사 리버스와 함께 God's Love의 스탭들, 기부자들, 봉사자들뿐만 아니라 저명한 뉴요커들과 빌 데 블라시오 시장이 모여 새로운 건물의 런칭을 축하하기 위한 리본 컷팅식과 헌당식이 마련됐다.

God's Love We Deliver 의 회장이자 CEO인 카렌 펄은 " ‘마이클 코어스 빌딩’으로 인해 앞으로 계속적으로 증가하게 될 고객들의 다급한 요청에도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면서, ”생계 유지와 긍정적인 삶을 위해 우리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기다림 없는 무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God's Love의 확장 프로젝트에는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500만 달러 이상의 지원금을 포함해 익명의 기증, 그리고 800만 달러의 뉴욕 시 보조금이 지원돼 2배 이상의 공간 (18,000 평방 미터에서 48,500평방 미터)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God's Love We Deliver 는 30년 이상을 우리 사회의 아프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따뜻한 가정식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고 치유하는데 힘썼다”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버린 이 단체가 앞으로 더 큰 목표를 이루며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영광일 따름“이라고 마이클 코어스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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