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5-06-12 20:12:17
기사수정

함께하는 사랑밭이 지난 10일 현대상선 임직원들과 국내외 소외 아동들을 위한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이들에게 선물로 전할 티셔츠와 에코백을 직접 만든 것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현대상선 임직원 10여명은 2시간 동안 반짝이는 큐빅을 한 알 한 알을 열로 고정시켜 예쁜 핫픽스 티셔츠와 에코백을 정성껏 만들었다.

봉사에 참여한 현대상선의 한직원은 “큐빅으로 디자인을 한다는 것 자체가 흥미로웠고, 모양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라서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재미있고 뿌듯한 봉사활동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상선과 함께하는 사랑밭의 봉사활동은 지난 3월과 4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이며, 이날 만든 핫픽스 티셔츠는 제 3세계로 보내져 해외 빈곤아동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에코백은 국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선물로 전해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2574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