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학교주변 부정·불량식품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어린이 기호식품 구별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관내 학부모로 구성된 식품안전지킴이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1일(목) 13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어깨띠를 착용하고 하교하는 초등학생 및 학부모, 학교주변 식품조리·판매업소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그린푸드존 불량식품, 우리 엄마가 지킨다!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별하기 ▲고카페인 함유문구 확인하세요 ▲나트륨 적게먹기 ▲손씻기 등 을 홍보 할 예정이다.
서초구 관계자는“학교주변에서 안전한 어린이 기호식품이 판매되기 위해서는 식품조리·판매업자뿐만 아니라 소비자인 어린이와 학부모의 관심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